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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12년 여름 팔용당 저수지
제방은 뗏장이 분포되어있고
늦은 오후 제방권에 짐을 풀어놓고..
주차는 통행에 방해안되게
제방넘어 푸른 논밭이 눈을 시원하게 합니다
부채살 신공
무너미쪽 조사님 등장
두더지가 밤새 발밑을 간지럽히고 ..
새벽 안개와함께 아쉬운하루가 지나네요
워리한수 보여주네요
너 참 고맙다
잘가게 나도가게
description
내용
추억의 팔용당, 근처 내리지에 가려서 찾는이는 적었지만 갈때마다 붕어 얼굴은 보여줬던 저수지. 지금은 주변 개발로 낚시는 어려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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