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조일시 / 해와 달(2026.09.26)
1박 2일2026-09-26 12:21 ~ 2026-09-27 09:45
음력: 8월 16일 ~ 8월 17일
일출: 06:22
일몰: 18:25
일광: 12:03
기상정보 (09.26~09.27)
09.26 (토)
출조일
09.26 (토)
18.4°/25.7°
partly_cloudy_day09.27 (일)
최저 16.6° / 최고 28.1°
09.27 (일)
16.6°/28.1°
sunny| 항목 |
09.26 (토)
13:00
|
16:00
|
19:00
|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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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 (일)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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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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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0
|
10:00
|
|---|---|---|---|---|---|---|---|---|
| 날씨 | partly_cloudy_day | cloud | cloud | cloud | cloud | cloud | partly_cloudy_day | sunny |
| 기온(℃) | 25.7 | 25 | 22.4 | 19.4 | 18.3 | 17.3 | 16.7 | 23.7 |
| 강수량(mm) | - | - | - | - | - | - | - | - |
| 강수확률(%) | 0 | 0 | 0 | 0 | 0 | 0 | 0 | 0 |
| 습도(%) | 50 | 55 | 70 | 85 | 88 | 91 | 93 | 60 |
| 풍향 | navigation | navigation | navigation | navigation | navigation | navigation | navigation | navigation |
| 풍속(m/s) | 1.3 | 2.5 | 1.8 | 0.5 | 0.2 | 0.2 | 0.5 | 2.3 |
최고 기온
25.7°C
최저 기온
16.6°C
평균 기온
20.8°C
출조사진
추석 연휴에 시골도 못내려가서 지인꼬심에 집도 빠져나올겸 안석낚시터로 출조.
중앙 방갈로 5번좌대로 배정 받았는데 집어 20분정도 하고나니 왕성한 입질.
보름달과 물안개를 보고 있으니 입질이 없어도 마음이 느긋해짐
퇴근전 주변정리 마치고.
야간에 저조한 입질에비해 의외의 성과.
본인 25, 지인 15
매번 작별할땐 우르르 보내줬는데 다음엔 한마리씩 얼굴이나 보고 보내줄까하는 아쉬움이 ㅎㅎ
어종별 최대어
어종: 향(잉)붕어
최대 사이즈: 36.0cm
2026-09-26 12:21:28
총 마리수
25 마리
월척미만
8 마리
월척
17 마리
4짜
0 마리
5짜
0 마리
6짜
0 마리
조행 내용
2.5모노, 원봉돌, 목줄 합사 7cm
낮엔 활성도가 좋더니 저녁부터는 수초쪽으로 붙는건지 입질이 현저히 줄어듬.
수초쪽에 힘 좋은 떡붕어를 못만나서 많이 아쉽지만 씨알 작은 토종붕어들을 만날 수 있어서 또다른 즐거움.
동트기전에 25대를 하나 더 폈다가 힘 좋은 녀석 만나서 대 부러짐. 톡톡 건드리다 슬며시 가지고 내려가길래 적당한 크기에 붕어거나 향붕어인가 싶어 챘는데 제대로 걸림.
잘 따라오는척 하다가 순간적으로 방갈로 뒷쪽 방향으로 어마무시한 힘을 쓰는데 목줄 터지기도 전에 작은 대가 못견딘듯.
한참을 사용안한 대라 채비는 그대로였는데 대 자체의 컨디션 문제였을지도.
대는 부러졌지만 잠깐 본 어마무시한 손맛에 위안을 얻는건 뭘까.
찌도 안떠오르고 대는 끌고 간거 같은데 부디 바늘 잘 털었길 바래봄.
오전장부터 다시 활발한 입질.
새벽부터 화장실 냄새가 저수지에 깔리더니 바람도 적어서인지 쉽지 안빠짐 ㅡㅡ; 목이 매캐할정도.
어서 빨리 정착할 낚시터를 찾아야 할텐데.
기록을 위한 촬영이 쉽지 않음.
조행기 꼼꼼하게 작성하는 분들이 대단하게 느껴짐.
visibility 5,987
아라한 2026.09.28 12:35
대가 부러질정도로 힘좋은 녀석 만나셨네요.
대손실 안타까움보다 바늘 잘털기를 바라시는 마음이 넉넉해지는 알찬 조행기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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