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조일시 / 해와 달(2026.08.27)
1박 2일
schedule
2026-08-27 10:00 ~ 2026-08-28 08:00
음력: 7월 15일 ~ 7월 16일
음력 7월 15일
wb_sunny
일출: 05:55
nightlight
일몰: 19:10
flare
일광: 13:15
cloud_sync
기상정보 (08.27~08.28)
08.27 (목)
출조일
29°
최저 22.8°
/ 최고 31.5°
08.27 (목)
22.8°/31.5°
cloud08.28 (금)
최저 23.8° / 최고 28.5°
오전
cloud
0%
오후
cloud
0%
08.28 (금)
23.8°/28.5°
cloud| 항목 |
08.27 (목)
10:00
|
13:00
|
16:00
|
19:00
|
22:00
|
08.28 (금)
01:00
|
04:00
|
07:00
|
08:00
|
|---|---|---|---|---|---|---|---|---|---|
| 날씨 | cloud | cloud | partly_cloudy_day | sunny | cloud | cloud | cloud | cloud | cloud |
| 기온(℃) | 29 | 29.5 | 31.5 | 28.1 | 26.3 | 25.2 | 24.5 | 24.2 | 25.2 |
| 강수량(mm) | - | - | - | - | - | - | - | - | - |
| 강수확률(%) | 0 | 0 | 0 | 0 | 0 | 0 | 0 | 0 | 0 |
| 습도(%) | 67 | 65 | 55 | 71 | 80 | 86 | 77 | 80 | 74 |
| 풍향 | navigation | navigation | navigation | navigation | navigation | navigation | navigation | navigation | navigation |
| 풍속(m/s) | 0.3 | 0.7 | 0.8 | 0.6 | 0.4 | 0.2 | 0.5 | 0 | 0.1 |
최고 기온
31.5°C
최저 기온
23.8°C
평균 기온
27.4°C
기상정보 출처 : 공공데이터포털(기상청제공)
photo_library
출조사진
낚시와 휴식공간 구분되어 있는 1인 방갈로
첫 쌍권총
쌍권총 2회
한참 잡는도중 두 낚시대 라인꼬임
줄꼬임 해결불가, 원줄부터 재준비(흐름끊김)
analytics
어종별 최대어
set_meal
어종: 향(잉)붕어
최대 사이즈: 0.0cm
2026-08-27 10:42:10
총 마리수
105 마리
월척미만
105 마리
월척
0 마리
4짜
0 마리
5짜
0 마리
6짜
0 마리
description
조행 내용
날씨:맑음
2.8칸, 2.9칸 쌍포운영
(짧은 칸대의 사용으로 쩜입질 챔질 가능성 상승)
천년지기2.8칸
가벼운 찌맞춤:2목 맞춤, 2목 노출, 카본 2호줄
채비:스위벨채비, 외바늘
주몽2 2.9칸
무거운 찌맞춤:0.5목 맞춤, 2목 노출, 카본 2호줄
채비:원봉돌 쌍바늘
떡밥:부푸리삼합, 딸기어분클루텐,블루김밥
(블루+아쿠아텍2, 블루+아쿠아블랙, 블루+아쿠아텍X)
즉석에서 만들어낸 레시피(어분계열)
신기하게 글루텐처럼 찰기있게 아주 떡으로 만들어야 잘먹음
소실상황:없음
바닥 지면상태:양호
오전에는 시간당 마리수가 낮은편에 속하다가 점심먹고 12시 가량부터 따박따박 일정하게 계속 나옴 (넣으면 나옴)
붕어낚시 시작한 3개월만에 처음으로 쌍권총 겪음(2회)
특히 스위벨(합사) 찌 표현이 교과서의 정석처럼 보여줌
(찌 올라오는 속도, 챔질 성공률 등)
처음느껴보는 찌표현에 감탄이 나옴
(순간 붕어낚시잘하는 유튜버가 된 느낌이였음)
오죽하면 쌍바늘 보다 스위벨 외바늘이 메인으로 운영하는 상황
(비중 스위벨 외바늘6 : 원봉돌 쌍바늘4)
잘 잡는 도중(순간 최대 시간당 10마리)에 두 라인이 꼬여 30분가량 손실, 그 뒤로 흐름이 바뀜
올리는 찌표현 90%
빨고 내려가는 찌표현 10%
물고기 힘(손맛)10점 만점
주간: 4~5(너무 순순히 나옴, 스키타고 나옴)
피아노줄 소리 듣기 힘들고 나더라도 초반에 짧게 남
야간:5~7(향어처럼 계속 바닥으로 내려가려고 힘을 냄, 꼬리에 걸렸나 싶을 정도로 힘을 씀)
크기는 작아도 저녁에는 대부분 힘을 씀
초저녁(5시~7시),세벽(오전12시~2시30분)입질없음
(다른 낚시터와 비슷한 시간대 흐름상황)
세벽에 다른 사람포함 입질이 너무 없고 어쩌다 온 입질도 연속으로 헛챔질..
그래서 다시 집어겸 먹이 떡밥을 생각하고 즉흥적으로 만든 레시피에 나 혼자 계속 잡아냄
(효과확실함)
낚시터 시설물 상황
거미줄 하나 없을정도로 청소관리가 잘되어 있음 (1위)
낚시공간과 휴식공간이 분리가 되어 휴식공간에 날벌레 유입 없음(중요함)
주변에 축사때문에 비료냄새가 나는데 가끔 냄새가 안느껴지는건 후각이 적응한게 아니였고 바람타고 오는 냄새라 바람방향에 따라 달라짐
모든 시설이 완벽하지만 파리가 너무 많음...
반바지 입었는데 너무 달라붙어 간지럽고 정신없게 만듬
붕어낚시를 하면서 100수 타이틀이 탐이나서 해보긴 한건데 두번은 못할거같음
여유와 낭만은 사라지고 온전히 전투적으로 낚시를 해야됨
제3자가 보면 저사람은 넣기만 하면 잡는구나라고 보이겠지만 당사자는 흐름, 페이스가 안끊기게 노력해야되고 (화장실, 떡밥 안끊기게 미리 만들고 채비 문제시 빠른 조치) 물고기들 시간대별 떡밥 입맛 바뀌면 빨리 캐치해서 적용해야되고 템포가 끊길까봐 긴장하고...
100수 달성하는 17시간30분동안 대회경기 진행한 느낌임
그래도 100마리 넘게 잡아봤다고 말은 할수 있는 자격이 생겼음 이거면 충분함
P.S(낚시 잘해놓고 철수하느랴 낚시대 닦다가 천년지기 2번절 파손...그래도 저렴해서 다행...)
2.8칸, 2.9칸 쌍포운영
(짧은 칸대의 사용으로 쩜입질 챔질 가능성 상승)
천년지기2.8칸
가벼운 찌맞춤:2목 맞춤, 2목 노출, 카본 2호줄
채비:스위벨채비, 외바늘
주몽2 2.9칸
무거운 찌맞춤:0.5목 맞춤, 2목 노출, 카본 2호줄
채비:원봉돌 쌍바늘
떡밥:부푸리삼합, 딸기어분클루텐,블루김밥
(블루+아쿠아텍2, 블루+아쿠아블랙, 블루+아쿠아텍X)
즉석에서 만들어낸 레시피(어분계열)
신기하게 글루텐처럼 찰기있게 아주 떡으로 만들어야 잘먹음
소실상황:없음
바닥 지면상태:양호
오전에는 시간당 마리수가 낮은편에 속하다가 점심먹고 12시 가량부터 따박따박 일정하게 계속 나옴 (넣으면 나옴)
붕어낚시 시작한 3개월만에 처음으로 쌍권총 겪음(2회)
특히 스위벨(합사) 찌 표현이 교과서의 정석처럼 보여줌
(찌 올라오는 속도, 챔질 성공률 등)
처음느껴보는 찌표현에 감탄이 나옴
(순간 붕어낚시잘하는 유튜버가 된 느낌이였음)
오죽하면 쌍바늘 보다 스위벨 외바늘이 메인으로 운영하는 상황
(비중 스위벨 외바늘6 : 원봉돌 쌍바늘4)
잘 잡는 도중(순간 최대 시간당 10마리)에 두 라인이 꼬여 30분가량 손실, 그 뒤로 흐름이 바뀜
올리는 찌표현 90%
빨고 내려가는 찌표현 10%
물고기 힘(손맛)10점 만점
주간: 4~5(너무 순순히 나옴, 스키타고 나옴)
피아노줄 소리 듣기 힘들고 나더라도 초반에 짧게 남
야간:5~7(향어처럼 계속 바닥으로 내려가려고 힘을 냄, 꼬리에 걸렸나 싶을 정도로 힘을 씀)
크기는 작아도 저녁에는 대부분 힘을 씀
초저녁(5시~7시),세벽(오전12시~2시30분)입질없음
(다른 낚시터와 비슷한 시간대 흐름상황)
세벽에 다른 사람포함 입질이 너무 없고 어쩌다 온 입질도 연속으로 헛챔질..
그래서 다시 집어겸 먹이 떡밥을 생각하고 즉흥적으로 만든 레시피에 나 혼자 계속 잡아냄
(효과확실함)
낚시터 시설물 상황
거미줄 하나 없을정도로 청소관리가 잘되어 있음 (1위)
낚시공간과 휴식공간이 분리가 되어 휴식공간에 날벌레 유입 없음(중요함)
주변에 축사때문에 비료냄새가 나는데 가끔 냄새가 안느껴지는건 후각이 적응한게 아니였고 바람타고 오는 냄새라 바람방향에 따라 달라짐
모든 시설이 완벽하지만 파리가 너무 많음...
반바지 입었는데 너무 달라붙어 간지럽고 정신없게 만듬
붕어낚시를 하면서 100수 타이틀이 탐이나서 해보긴 한건데 두번은 못할거같음
여유와 낭만은 사라지고 온전히 전투적으로 낚시를 해야됨
제3자가 보면 저사람은 넣기만 하면 잡는구나라고 보이겠지만 당사자는 흐름, 페이스가 안끊기게 노력해야되고 (화장실, 떡밥 안끊기게 미리 만들고 채비 문제시 빠른 조치) 물고기들 시간대별 떡밥 입맛 바뀌면 빨리 캐치해서 적용해야되고 템포가 끊길까봐 긴장하고...
100수 달성하는 17시간30분동안 대회경기 진행한 느낌임
그래도 100마리 넘게 잡아봤다고 말은 할수 있는 자격이 생겼음 이거면 충분함
P.S(낚시 잘해놓고 철수하느랴 낚시대 닦다가 천년지기 2번절 파손...그래도 저렴해서 다행...)
visibility 4,795
청조 2026.08.28 22:26
조행기 사진보고 그저
100수 이상하셨구나
엄청많네 정도로 생각했습니다
에프맵 가입이후 아마도 최고로 긴 설명글을 읽으면서,
글이 사진보다 현장감을 더 줄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처음들었습니다
잘보고 아니지 잘읽고 갑니다
좋아요 누르고 조행기 구독신청했습니다
👍 👍
응가하다기절 2026.08.29 06:17
후에 붕어낚시를 더 잘할수있게 혼자 쓰는 일기처럼 정리를 하고는 있는데 글 제주가 없어서 시인성이 좋지 못합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누가봐도 한눈에 들어오게 점차 개선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갈김태공 2026.08.28 16:43
쌍권총 2회에 105수 ㅎ 대단한 조과입니다. 닉네임 때문에 지난 조행기 기억이납니다!! 길명 저도한번 꼭 출조 하고싶은 낚시터인데 조행기 잘봤습니다!!
응가하다기절 2026.08.28 16:50
또 뵙게되어 반갑습니다.
실력도 실력이지만 낚시터빨도 중요한거같다는 생각이 들게한 경험이였습니다.
이번에는 혼자 출조하게되어 같이 낚시 다니는 지인이 쌍권총을 못본게 아쉬울뿐입니다.
지난번에는 가산에서 극강의 손맛을 보고
이번에는 극강의 마릿수를 겪었는데 다음에는 큰 경험을 줄 낚시터가 어디가 될지 열심히 찾아서 또 조행기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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